
영국
영국은 역사상 최초로 동물보호법을 제정한 국가입니다. 이후 미국이 2018년에 개와 고양이 고기 소비를 금지했습니다.
WDA는 영국 의회에서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영국 정부는 WDA(세계동물복지협회)에 개와 고양이 식용을 허용하는 법적 허점을 막아 동물 복지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유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다음은 영국에서 WDA가 추진하고 있는 입법 로드맵입니다.
입법 로드맵

2016년 9월 12일
한국의 개고기 거래에 대한 논쟁
청원위원회는 WDA가 petition.parliament.uk에 올린 온라인 청원에 따라 한국의 개고기 거래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이에 영국 의회는 한국 정부에 압력을 가했고, 그 결과 서울 최대의 개고기 시장인 모란시장이 폐쇄되었습니다.
2016년 10월 16일
First Parliamentary Event
세계견연맹(World Dog Alliance)은 10월 16일 의회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의회견복지그룹 의장인 리사 캐머런 의원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저희 캠페인은 초당적인 지지를 얻었습니다.


2019년 1월 28일
농업법안 수정안
39명의 국회의원이 농업법안에 개고기와 고양이고기 판매를 금지하는 조항을 추가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2019년 2월 13일
총리 질의응답
자일스 와틀링 하원의원
길스 와틀링 하원의원은 총리에게 질문을 던져 자신의 우려를 더욱 제기하고 영국 내 개와 고양이 고기 판매를 제대로 금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9년 2월 19일
빌 위긴 의원이 발의한 개인 의원 법안
보수당 소속 빌 위긴 의원은 2월 19일 10분 발언권을 활용한 법안을 발의했는데, 이 법안은 개고기를 섭취하거나 섭취 목적으로 개고기를 운반, 소지 또는 기증하는 것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와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019년 2월 21일
웨스트민스터 홀 토론에서
짐 섀넌 하원의원
2019년 2월 21일 웨스트민스터 홀에서 열린 영국 내 개고기 소비에 관한 토론은 짐 섀넌 하원의원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습니다.


2019년 7월 17일
두 번째 의회 행사
세계개연맹(WDA)과 자일스 와틀링 하원의원은 개고기 소비를 금지하는 동물복지법 개정안을 지지하기 위한 두 번째 의회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에는 37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했습니다.
2019년 9월 30일
보수당 전당대회
맨체스터에서 보수당 전당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저희 WDA 대표는 영국 집권당의 초청으로 이처럼 중요한 행사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초청은 영국 내에서 WDA의 명성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0년 2월 11일
세 번째 의회 행사
WDA(동물학대방지협회)가 영국에서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전 세계적으로 개와 고양이 식용을 금지하는 국제 협약 체결을 촉구하는 내용입니다. 22명의 초당파 국회의원이 이 행사에 참석하여 보리스 존슨 총리에게 서한을 보내 영국이 해당 국제 협약의 당사국이 될 것을 촉구했습니다.
2020년 3월 2일
67명의 국회의원이 보리스 존슨 총리에게 보낸 서한
국회의원 67명이 보리스 존슨 총리에게 WDA(동물복지협회)가 주도한 개와 고양이 식용 금지 국제 협약에 서명할 것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습니다.

What We Offer
Videos from the United Kingdom
United Kingdom Legislative Progress


United Kingdom Legislative Progress

Interviewing Giles Watling on Banning Dog and Cat Meat

